글 요약
기업과 청년 중 누가 받나?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수령 주체 확인선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기업과 청년 중 누가 지원금을 받는지, 누가 먼저 신청하는지를 고용24 운영기관 목록만 보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해당 화면에서 확인되는 것은 2026년 사업 운영 여부와 지역별 운영기관·전화번호·배정 인원이며, 수령 주체와 신청 순서는 최신 사업지침 또는 참여 공고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특히 일반적인 기업 채용지원과 청년 개인에게 지급되는 지원을 같은 구조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기업이 참여하고 기업에 지급되는 금액, 청년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금액, 기업 신청 후 청년 요건을 심사하는 방식은 서로 다른 문제이므로 각각 나누어 질문해야 합니다.
2026년 7월 28일 기준 고용24에서는 사업연도 2026년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운영기관이 전체 168건으로 표시됩니다. 그러나 이 숫자와 운영기관별 배정 인원만으로 현재 접수 가능 여부나 지원 대상, 지급액, 마감일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핵심 요약
- 기업과 청년 중 누가 받나?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수령 주체 확인선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기업과 청년 중 누가 받는지 먼저 구분하는 기준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2026년 공식 화면으로 확인되는 사실과 확인되지 않는 조건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일반 대상과 특별 조건이 있는 대상을 비교하는 방법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고용24 운영기관 화면만으로는 기업과 청년 중 최종 수령 주체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 기업 참여 신청, 채용 청년의 자격 심사, 지원금 지급 대상은 서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 2026년 운영기관은 168건으로 표시되지만, 배정 인원은 잔여 모집 인원과 같은 뜻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금액·연령·근로조건·고용유지 기간·마감일은 2026년 최신 사업지침이나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 전 해당 지역 운영기관에 예산 잔여 여부와 신청 순서까지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기업과 청년 중 누가 받는지 먼저 구분하는 기준
“청년을 채용하면 주는 장려금”이라는 표현만 들으면 청년 개인의 통장으로 지급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기업 이름으로 신청하는 제도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혜택이 기업에만 지급된다고 단정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실제 확인에서는 신청 주체, 심사 대상, 금전 수령 주체, 고용유지 의무 주체를 따로 봐야 합니다.
일반적인 기업 참여와 청년 개인 지급은 다른 질문입니다
기업이 사업 참여를 신청하고 청년을 채용하는 구조라면 기업이 행정상 신청 당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지원금 전부가 기업에 지급된다는 결론이 자동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최신 지침에 기업 지원과 청년 개인 지원이 별도 항목으로 구성돼 있는지, 지급계좌와 지급신청서의 명의가 누구인지까지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반대로 청년이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는 말도 청년이 직접 참여 신청을 한다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청년은 연령·취업 상태·근로조건 등에 관한 심사 대상이고, 참여 신청과 지급 신청은 기업이 담당하는 구조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공된 2026년 공식 운영기관 화면에는 이러한 절차가 설명되어 있지 않으므로 최신 사업지침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령 주체를 판단할 때 확인할 네 가지
| 구분 | 확인할 질문 | 운영기관 화면에서 확인 가능 여부 | 확인할 공식 자료 |
|---|---|---|---|
| 참여 신청자 | 기업이 먼저 신청하는지, 청년도 별도 신청하는지 | 확인 불가 | 2026년 사업지침·참여 공고 |
| 자격 심사 대상 | 기업 요건과 청년 요건을 각각 어떻게 심사하는지 | 확인 불가 | 대상·제외 요건 및 증빙서류 안내 |
| 지원금 수령자 | 기업 계좌와 청년 계좌 중 어디로 지급되는지 | 확인 불가 | 지급 요건·지급 신청 서식 |
| 의무 이행자 | 고용유지와 임금 지급 등 조건을 누가 지키는지 | 확인 불가 | 약정서·지원금 지급 및 환수 기준 |
따라서 기업 담당자는 “우리 회사가 신청할 수 있나요?”에서 멈추지 말고 “기업 명의로 지급 신청을 하는지, 청년에게 별도 지급되는 항목이 있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청년은 “제가 대상인가요?”와 함께 “개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절차가 있는지, 회사의 참여 승인이 선행돼야 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공식 화면으로 확인되는 사실과 확인되지 않는 조건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고용24의 운영기관 찾기에서는 사업연도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업연도 2026년과 사업구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기준으로 검색하면 운영기관 전체 168건이 표시되며, 기관명·담당 지역·전화번호·배정 인원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적어도 2026년 사업을 담당하는 운영기관 체계가 조회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다만 운영기관 목록은 세부 지원기준을 담은 사업 공고나 지침 그 자체가 아닙니다. 목록에 기관이 나온다는 사실과 특정 기업 또는 청년이 실제 지원 대상이라는 판단은 구별해야 합니다.
현재 공식 화면에서 바로 확인되는 항목
- 사업연도 2026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 사업구분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조회할 수 있다는 점
- 2026년 운영기관이 전체 168건으로 표시된다는 점
- 운영기관별 담당 지역과 전화번호가 제공된다는 점
- 각 운영기관의 배정 인원이 표시된다는 점
별도 공식 지침에서 확인해야 하는 항목
제공된 공식 원문에는 청년 연령 기준, 취업 상태, 기업 규모와 업종, 임금과 주당 근로시간, 정규직 여부, 고용유지 기간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기업 지원 금액과 청년 개인 지원 금액, 산정 방식, 지급 시점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신청 시작일·마감일·예산 소진 시 처리, 기업과 청년의 신청 순서, 제출서류, 채용 전 참여 승인 필요 여부 역시 운영기관 목록에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글의 숫자나 이전 연도 절차를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2026년 최신 공고의 문구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뉴스 제목이나 검색 요약에 등장하는 ‘최대 720만 원’을 모든 기업 또는 청년에게 적용되는 확정 금액으로 보면 안 됩니다. 제공된 자료에는 적용 지역, 기업 범위, 지급 기간과 산정 방식이 담긴 2026년 공식 사업지침 원문이 없습니다. 서울 중구의 자격증 취득 청년 대상 최대 50만 원 사업도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과는 별개의 지방자치단체 사업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 대상과 특별 조건이 있는 대상을 비교하는 방법
지원사업에서는 같은 사업명 아래에도 기업 유형, 소재 지역, 채용한 청년의 상태 등에 따라 적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색 기사에서 비수도권 중견기업이나 특정 청년 유형이 언급되더라도 자신의 상황에 바로 대입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기본 참여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그다음 별도 우대·확대·특례 항목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기업 담당자가 구분할 사항
기업은 본점 주소만이 아니라 실제 채용 사업장의 소재지가 어느 지역 기준으로 처리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 규모 판단 기준일, 업종 제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산정 방식, 임금체불 또는 지원 제한 이력, 대표자와 근로자의 특수관계 여부 등도 실제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최신 지침의 기업 요건과 제외 조항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중소기업이면 모두 가능하다”거나 “비수도권이면 자동으로 확대 지원된다”는 식의 판단은 피해야 합니다. 제공된 공식 화면에는 기업 규모·업종·지역 특례의 구체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운영기관에는 회사명,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 주소, 업종, 고용보험 가입 현황을 준비해 문의하면 답변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청년이 구분할 사항
청년은 단순히 나이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연령 산정 기준일, 군 복무 기간 반영 여부, 취업애로청년 등 별도 유형의 정의, 현재 고용보험 가입 상태, 과거 근무 이력, 채용일과 참여 신청일의 선후관계를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세부 기준은 제공된 운영기관 원문에 없으므로 해당 기관의 2026년 지침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청년 본인이 요건에 해당하더라도 채용 기업이 참여기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지원이 어려울 수 있고, 반대로 기업이 참여 가능하더라도 채용된 청년이 해당 유형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즉, 기업 적격과 청년 적격은 동시에 확인해야 하는 두 개의 판단선입니다.
상황별로 질문을 바꾸는 예시
취업 전인 청년이라면 “제가 직접 사전 등록해야 하는지”와 “입사하려는 회사가 참여 승인된 기업이어야 하는지”를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채용된 청년이라면 채용일 이후에도 참여 신청이 가능한지, 신청 선후관계 때문에 제외되지 않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 예정 기업은 채용 공고를 내기 전에 사업 참여 신청 또는 승인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채용을 마친 기업은 채용일, 고용보험 취득일, 근로계약 시작일을 준비하고 소급 신청 가능 여부와 기한을 문의해야 합니다. 소급 가능 여부는 이 글의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지원 금액과 신청 기간을 안전하게 확인하는 법
지원 금액은 제목에 나온 최대 금액보다 지급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기업 지급분과 청년 지급분이 각각 존재하는지, 월별 또는 일정 기간 단위인지, 고용유지 후 신청하는 방식인지, 중도 퇴사 때 감액 또는 미지급되는지가 실제 수령액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공식 사업지침이나 공고 전문이 제공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기업 지원 금액과 청년 개인 지원 금액을 특정 숫자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뉴스 요약에 등장하는 최대 720만 원 역시 적용 대상과 시행 시점, 지급 조건을 공식 원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을 확인할 때 반드시 붙여야 할 조건
운영기관에 금액만 묻기보다 “우리 기업의 규모·업종·사업장 지역과 채용 예정 청년의 유형을 기준으로 기업 지급분과 청년 지급분이 각각 얼마인지”라고 질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최대액뿐 아니라 지급 회차, 회차별 신청기한, 세부 산정기간, 중도 퇴사 처리, 휴직 기간 처리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과 청년 사이에 지원금을 임의로 나누는 구조인지도 추측해서는 안 됩니다. 지급 대상과 계좌 명의는 공식 약정과 지급신청 기준에 따라야 하므로, 회사가 청년에게 지원금 일부를 반드시 전달해야 하는지 여부도 최신 지침의 근거 조항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간과 예산은 서로 따로 확인합니다
공고상 신청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운영기관의 배정 또는 예산 집행 상황에 따라 접수가 제한될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운영기관 화면에 배정 인원이 표시된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신청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문의할 때는 다음 네 날짜를 분리해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참여 신청 마감일, 청년 채용 인정 기한, 지원금 회차별 신청기한, 서류 보완기한입니다. “올해 안에 하면 되나요?”처럼 넓게 질문하면 중요한 선후관계를 놓칠 수 있습니다.
금액보다 먼저 확인할 신청 주체와 참여 순서
이 글은 2026년 7월 28일 확인된 고용24 운영기관 화면과 제공된 검색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생활정보입니다. 개인이나 기업의 최종 자격, 지급액, 신청기한 및 법적 권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책·일정·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고용24의 2026년 최신 공고와 담당 운영기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지역 운영기관을 찾고 문의하는 실제 절차
가장 먼저 고용24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운영기관 찾기에서 사업연도를 2026년으로 맞춥니다. 사업구분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인지 확인한 뒤 기업의 실제 사업장 또는 채용 근무지에 해당하는 지역을 선택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담당 지역을 세부 시·군·구 단위까지 읽고 전화번호를 기록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화면에는 강릉상공회의소가 강릉시·동해시·속초시·고성군·양양군을 담당하며 전화번호 033-643-4411, 배정 인원 817명으로 표시됩니다. 경산상공회의소는 대구 일부 지역과 경북 영천시·경산시·청도군을 담당하고 전화번호는 053-811-3031, 배정 인원은 504명으로 제시됩니다.
고양상공회의소는 경기 고양시·파주시를 담당하며 031-969-5817, 배정 인원 260명으로 표시되고, 국제커리어센터 서울강남지점은 서울 강남구를 담당하며 02-555-8114, 배정 인원 500명으로 표시됩니다. 이 정보는 조사 기준일 당시 화면에 따른 것이므로 실제 문의 전 최신 검색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배정 인원을 읽는 올바른 방법
운영기관별 배정 인원은 공식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이지만, 이를 현재 남은 자리 또는 선착순 신청 가능 인원으로 해석할 근거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배정 인원 500명이라고 표시돼 있어도 이미 접수된 인원, 심사 중인 인원, 승인 인원, 취소분이 화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배정 인원이 몇 명인가요?”보다 “오늘 기준 신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는지, 현재 예산 잔여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는지, 접수 후 예산 부족 시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묻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전화 안내를 받았다면 상담일과 담당 부서, 안내받은 내용을 기록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때 막히는 부분
PC에서는 운영기관 검색표의 담당 지역, 전화번호, 배정 인원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기 쉽습니다. 지역이 넓거나 운영기관이 여러 곳이면 브라우저의 페이지 내 찾기 기능을 이용해 시·군·구 이름을 검색하면 편리합니다. 검색 조건이 이전 사업연도로 남아 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모바일에서는 표가 좌우로 길게 표시될 수 있으므로 화면을 가로로 돌리거나 표 영역을 좌우로 이동해 전화번호와 배정 인원까지 확인합니다. 기관명만 보고 바로 전화하지 말고 담당 지역 열을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로그인 화면이나 다른 서비스 메뉴로 이동했다면 운영기관 찾기 페이지로 돌아와 사업연도와 지역 조건을 다시 설정합니다.
페이지 접속이나 검색 기능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한국고용정보원 전산 이용 문의 1577-7114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도의 지원 대상·지급조건과 같은 고용·노동 분야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 또는 지역 운영기관에 문의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공식 화면에 안내된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신청 전에 준비할 체크리스트와 상담 질문
운영기관에 전화하기 전에 기업 정보와 청년 정보를 나누어 정리하면 여러 차례 다시 문의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처럼 불필요한 민감정보를 처음부터 이메일이나 전화로 전달하지 말고, 상담 단계에서는 어떤 항목과 서류가 필요한지부터 확인하세요.
- 고용24 검색 조건이 사업연도 2026년으로 설정됐는지 확인했다.
- 기업 본점이 아닌 실제 채용 사업장의 담당 운영기관도 확인했다.
- 기업의 업종, 규모, 사업장 주소와 고용보험 가입 현황을 정리했다.
- 청년의 채용 예정일 또는 실제 채용일과 고용보험 취득일을 확인했다.
- 기업 참여 신청과 청년 관련 절차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질문할 준비를 했다.
- 기업 지급분과 청년 개인 지급분이 각각 있는지 별도로 질문한다.
- 지원 금액뿐 아니라 지급 회차와 회차별 신청기한을 확인한다.
- 배정 인원을 잔여 인원으로 보지 않고 현재 접수 및 예산 상태를 다시 묻는다.
- 근로시간, 임금, 정규직 여부와 고용유지 기간을 확인한다.
- 채용 전 승인이나 사전 신청이 필요한지 확인한다.
- 중복 지원 제한과 다른 고용장려금 수령 이력의 영향을 질문한다.
- 필수 서류, 제출 방식, 보완기한과 최종 지급계좌 명의를 확인한다.
기업 담당자가 운영기관에 물어볼 문장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를 검토 중입니다. 당사 사업장 소재지는 ○○시이고 업종은 ○○이며, ○월 ○일 청년을 채용했거나 채용할 예정입니다. 기업 참여 신청을 채용 전에 해야 하는지, 기업과 청년 중 누가 신청하고 누구에게 지급되는지, 현재 접수와 예산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라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좋습니다.
이어 “기업 지원분과 청년 개인 지원분이 별도로 있다면 각각의 금액, 지급조건, 신청 시점과 계좌 명의를 알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전화 답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관련 2026년 사업지침, 공고, 서식의 정확한 문서명과 게시 위치를 안내받으세요.
청년이 운영기관이나 회사에 물어볼 문장
청년은 “입사 예정 또는 재직 중인 회사가 참여기업인지”, “개인이 별도로 신청하거나 동의해야 하는 절차가 있는지”, “본인의 자격을 어떤 기준일로 판단하는지”를 물을 수 있습니다. 청년 개인에게 별도 지급되는 항목이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면 지급 신청자, 지급계좌, 고용유지 조건과 중도 퇴사 시 처리까지 확인합니다.
회사가 장려금 대상이라고 말하더라도 공식 승인 여부와 청년 본인의 적격 여부는 별도일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없는 금액을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고 기대하기보다, 운영기관의 최신 지침과 공식 승인 절차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주 혼동하는 사례와 판단선
회사가 “청년 지원금”이라고 설명한 경우
명칭에 청년이 들어간다고 해서 청년 개인에게 직접 지급된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회사에 기업 지급분인지, 청년 계좌로 들어오는 별도 지급분인지, 지급 근거가 되는 2026년 공고 조항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임금과 정부지원금도 구분해야 하므로 근로계약상 임금에 장려금을 포함시키는지 여부는 별도의 노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채용 후에 제도를 알게 된 경우
운영기관에 채용일, 근로계약 시작일, 고용보험 취득일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채용 후 신청 가능 여부나 소급 인정 여부는 제공된 공식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과거 연도에 가능했던 방식이 2026년에도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현재 지침의 신청 선후관계를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최대 금액을 본 경우
최대 금액은 모든 참여자의 확정 수령액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적용 기업, 사업장 지역, 청년 유형, 고용유지 기간, 지급 회차에 따라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특히 뉴스 제목만 확인한 상태라면 공식 공고 전문과 지급기준표를 찾아 자신의 조건에 맞춰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운영기관의 배정 인원이 많이 남아 보이는 경우
화면의 배정 인원은 잔여 인원이라고 확인된 값이 아닙니다. 표시 숫자가 크더라도 현재 신청 가능 여부를 운영기관에 문의해야 하며, 반대로 숫자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접수를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실시간 접수·승인·취소 현황의 반영 방식은 운영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중구의 최대 50만 원 기사를 본 경우
서울 중구가 자격증 취득 청년에게 지급하는 취약계층 청년 도약장려금은 별도 지방자치단체 사업입니다. 이름에 ‘도약장려금’이 들어가더라도 고용노동부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과 지원 대상, 지급 사유, 신청처가 다릅니다. 기사 제목이 비슷할 때는 시행기관과 공식 사업명을 먼저 비교하세요.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바비 · 정보전달 유튜버
자료 확인: 2026년 7월 28일 기준 고용24 운영기관 찾기 공식 화면과 제공된 공개 검색자료를 대조했습니다.
오류 신고: pan22@naver.com
FAQ
기업과 청년 중 실제로 누가 지원금을 받나요?
제공된 고용24 운영기관 화면만으로는 수령 주체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기업 지급분과 청년 개인 지급분이 별도로 구성되는지, 지급 신청자와 계좌 명의가 누구인지는 2026년 최신 사업지침과 지급 신청 서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이 고용24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나요?
청년의 직접 신청 여부는 현재 제공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기업이 먼저 참여 신청을 해야 하는지, 청년에게 별도 신청·동의 절차가 있는지를 지역 운영기관에 물어보세요. 채용 전후의 신청 순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가 신청하면 청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청년 자격 확인을 위한 동의나 증빙 제출, 별도 지급 신청이 필요할 수 있는지는 최신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 담당자와 운영기관 양쪽에 본인이 제출할 서류와 기한을 확인하세요.
2026년 지원 금액은 최대 720만 원인가요?
제공된 공식 원문만으로는 최대 720만 원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해당 숫자는 뉴스 제목과 요약에서 확인되지만 적용 지역, 기업 기준, 지급 기간과 산정 방식이 담긴 2026년 공식 사업지침 원문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기업·청년 조건을 기준으로 공식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기관의 배정 인원이 남은 모집 인원인가요?
잔여 모집 인원이라고 해석할 근거는 없습니다. 고용24에 운영기관별 배정 인원이 표시되지만 현재 접수 가능 인원이나 실시간 예산 잔액이라는 설명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담당 기관에 오늘 기준 신규 접수와 예산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2026년 운영기관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고용24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운영기관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연도를 2026년으로 설정하고 해당 지역을 선택하면 운영기관, 담당 지역, 전화번호와 배정 인원이 표시됩니다. 조사 기준일에는 전체 168건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채용한 청년도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나요?
채용 후 신청 가능 여부는 제공된 운영기관 화면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채용일, 고용보험 취득일, 근로계약 시작일을 준비한 뒤 운영기관에 소급 가능 여부와 신청 선후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연도 기준을 2026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운영기관에서 답을 받기 어렵다면 어디에 문의하나요?
제도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24 접속이나 전산 이용 문제는 한국고용정보원 고객상담센터 1577-7114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화면상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최종 신청 전에는 지역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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