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
서울특별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1인만 해당될까 | 서울시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과 가입 조건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서울특별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은 2026년 현재 1인 자영업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상 핵심 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서울시 소재 모든 소상공인’입니다.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제외되는 것은 아니며, 사업장의 서울 소재 여부와 소상공인 해당 여부,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다만 사업자등록증만 있다고 자동으로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한 뒤,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별도로 보험료 지원을 신청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확인된 납부 보험료의 20%를 최대 5년간 환급하는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과거 서울시 자료에 나온 ‘1인 자영업자’, ‘30%’, ‘3년’이라는 조건을 현재 기준으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8일까지 확인된 서울시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대상 판별법과 신청 순서, 놓치기 쉬운 예외를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서울특별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1인만 해당될까 | 서울시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과 가입 조건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1인 자영업자만 해당되는지 먼저 판정하기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서울 소재와 소상공인 조건은 이렇게 확인합니다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자영업자 고용보험 선가입 조건과 가입 순서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2026년 서울시 지원은 1인 자영업자만이 아니라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서울 소재 모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내됩니다.
-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이 선행 조건이며, 고용보험 가입과 서울시 보험료 지원 신청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 서울시 지원액은 실제 납부가 확인된 고용보험료의 20%이고, 지원기간은 최대 5년입니다.
- 정부 지원과 함께 적용되면 등급에 따라 지원 폭이 커질 수 있지만, 정부 지원 조건과 적용률은 소상공인24의 2026년 공고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보험료를 먼저 납부한 후 환급받으며, 납부내역 확인 때문에 통상 약 1∼2개월의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신청은 매년 3월부터 12월 중 수시로 안내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현재 접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인 자영업자만 해당되는지 먼저 판정하기
결론은 ‘1인만 해당’이 아닙니다
2026년 3월 12일 수정된 서울특별시 공식 안내의 지원대상 문구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서울시 소재 모든 소상공인입니다. 따라서 상시근로자가 없는 1인 사업자는 물론이고, 직원을 고용한 사업자라도 소상공인 기준과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대상이 될 여지가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소상공인’은 아무 사업자나 무조건 지급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서울 소재, 소상공인 해당,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보험료 정상 납부, 서울시 지원 신청이라는 조건을 모두 거쳐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내 상황을 빠르게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특별시로 확인된다.
- 현재 사업체가 관계 법령상 소상공인 기준에 해당한다.
- 대표자 본인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했거나 가입할 예정이다.
- 근로복지공단에 고용보험료를 실제로 납부할 수 있다.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보험료 지원을 별도로 신청할 예정이다.
- 2026년 현재 접수 중인지와 예산이 남아 있는지를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했다.
- 정부 지원도 함께 받으려면 소상공인24의 별도 공고와 신청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위 항목 가운데 ‘1인 사업자 여부’는 독립된 필수조건으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반면 서울 소재 여부와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여부는 대상 판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직원 수만 보고 스스로 제외하기보다 공식 신청 화면에서 소상공인 요건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울 소재와 소상공인 조건은 이렇게 확인합니다
대표자의 거주지가 아니라 사업장 정보를 봅니다
서울시 지원사업이므로 우선 확인할 것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보다 지원 대상 사업장의 소재지입니다. 대표자가 경기도나 인천에 거주하더라도 사업장이 서울에 있다면 서울 소재 요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표자가 서울에 거주하더라도 신청하려는 사업장이 다른 지역에 있다면 서울시 지원대상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사업장 소재지, 최근 이전 여부, 신청 화면에 입력한 주소가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장을 이전한 직후라면 행정정보 반영 시점이나 지원기간 산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서울신용보증재단 신청 페이지 또는 서울시 담당 부서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이 있어도 소상공인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은 ‘직원이 전혀 없는 사업자’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상시근로자 수와 매출액 등 업종별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체를 가리키므로 직원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제외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인사업자, 공동대표, 여러 사업장을 가진 경우처럼 대표자와 사업체 관계가 단순하지 않다면 신청 화면의 제출서류와 공고문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 상황 | 1차 판정 | 추가 확인할 내용 |
|---|---|---|
| 서울에서 혼자 영업하는 개인사업자 | 검토 가능 | 소상공인 해당 여부와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확인 |
| 서울 사업장에서 직원을 고용한 사업자 | 직원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외되지 않음 | 업종별 소상공인 기준과 대표자의 보험 가입 가능 여부 확인 |
| 서울 거주자이지만 사업장은 다른 지역 | 서울 소재 요건 충족을 단정하기 어려움 | 사업장 소재지 기준과 해당 지방자치단체 사업 확인 |
| 사업장을 최근 서울로 이전 | 개별 확인 필요 | 주소 반영일, 지원 인정 시점, 변경서류 확인 |
| 고용보험은 가입했지만 서울시 지원은 미신청 | 자동 지원되지 않음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별도 신청 |
| 과거 1인 자영업자 지원을 받았던 사업자 | 과거 조건만으로 현재 자격 확정 불가 | 2026년 누적 지원기간과 현행 공고 확인 |
휴업·폐업 상태, 사업자등록 정보 불일치, 보험료 체납 또는 미납, 소상공인 기준 미충족 등은 지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 없는 예외를 임의로 추정하지 말고 신청기관의 심사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영업자 고용보험 선가입 조건과 가입 순서
사업자등록과 고용보험 가입은 별개입니다
서울시 지원은 고용보험료 자체를 면제해 주는 제도가 아니라,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자가 먼저 납부한 보험료 일부를 돌려주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사업자등록을 마쳤더라도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환급할 보험료가 없습니다.
가입 업무는 근로복지공단에서 담당합니다. 가입 가능 여부, 필요한 서류, 보험관계 성립일 등은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 1588-0075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 신청 과정에서 선택하는 기준보수등급은 월 보험료와 향후 급여 산정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단순히 가장 낮은 보험료만 보고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용보험 가입부터 환급까지의 실제 흐름
- 가입 가능 여부 확인: 근로복지공단에서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대상과 서류를 확인합니다.
- 고용보험 가입: 가입자가 1∼7등급 중 기준보수등급을 선택해 보험관계를 성립시킵니다.
- 서울시 지원 신청: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의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 페이지에서 별도로 접수합니다.
- 보험료 선납: 정해진 고용보험료를 먼저 정상 납부합니다.
- 가입·납부내역 확인: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관련 내역을 확인합니다.
- 월별 환급: 확인이 끝난 보험료에 대해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신청자에게 환급합니다.
지원 신청을 했다는 이유로 납부 단계에서 보험료가 바로 20% 차감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료 전액이 먼저 출금된 뒤 지원금이 나중에 입금될 수 있으므로, 자동이체 계좌에는 납부일 기준 전체 보험료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실업급여는 보험료 지원과 다른 조건을 봅니다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자는 매출 감소 등 일정한 비자발적 폐업 사유와 가입기간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하면 4∼7개월 동안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서울시가 안내합니다. 그러나 보험료를 지원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자동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폐업 사유, 피보험기간, 재취업 활동 등 별도의 수급요건은 실제 신청 시 근로복지공단과 고용센터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 20% 환급과 등급별 부담 차이
서울시 지원액은 납부 보험료의 20%입니다
서울시는 납부가 확인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의 20%를 최대 5년간 환급합니다. 가입자가 선택한 기준보수등급에 따라 월 보험료가 달라지므로 서울시가 돌려주는 금액도 달라집니다. 공식 표에 제시된 월 보험료는 1등급 40,950원부터 7등급 76,050원까지이며, 이에 따른 서울시 지원액은 월 8,190원부터 15,210원까지입니다.
| 등급 | 기준보수 | 월 보험료 | 서울시 20% 지원 | 공식 표의 실부담금 |
|---|---|---|---|---|
| 1등급 | 182만원 | 40,950원 | 8,190원 | 0원 |
| 2등급 | 208만원 | 46,800원 | 9,360원 | 0원 |
| 3등급 | 234만원 | 52,650원 | 10,530원 | 10,530원 |
| 4등급 | 260만원 | 58,500원 | 11,700원 | 11,700원 |
| 5등급 | 286만원 | 64,350원 | 12,870원 | 19,305원 |
| 6등급 | 312만원 | 70,200원 | 14,040원 | 21,060원 |
| 7등급 | 338만원 | 76,050원 | 15,210원 | 22,815원 |
※ 기준보수·보험료·서울시 지원액·실부담금은 2026년 3월 12일 수정된 서울시 공식 안내 표를 옮긴 것입니다. 실부담금은 서울시 지원뿐 아니라 정부 지원까지 반영된 공식 표의 수치이므로, 서울시 지원액만 빼서 계산한 값과는 다릅니다.
주의사항
서울시 공식 표에는 정부지원 금액과 실부담금 계산이 일부 맞지 않는 구간이 있으며, 특히 4등급과 6등급의 정부지원 금액 표시에 내부 불일치가 확인됩니다. 따라서 개별 정부지원 금액을 확정액처럼 계산하지 말고, 서울시 20% 지원과 정부 지원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지원률은 공식 표상 1∼2등급 80%, 3∼4등급 60%, 5∼7등급 50%로 표시되지만 실제 적용률과 신청 조건은 소상공인24의 2026년 최신 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서울시와 정부 지원을 함께 받으면 등급에 따라 총지원률이 최대 100%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지원은 담당기관과 신청 절차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 지원을 신청했다고 정부 지원까지 자동 접수되었는지, 또는 반대로 소상공인24에서 정부 지원을 신청했다고 서울시 신청이 완료되었는지는 각각의 접수내역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과 모바일·PC에서 막히는 부분
서울시 지원은 종합지원 포털에서 신청합니다
서울시 보험료 지원 신청처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입니다. 포털의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 페이지에서 본인인증, 사업자 정보 입력, 고용보험 가입 정보 확인, 지급계좌 등록 등의 절차를 진행합니다. 실제 화면의 입력항목과 요구서류는 운영 중 변경될 수 있으므로 2026년 현재 표시되는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정부 지원은 소상공인24에서 최신 공고와 신청 경로를 확인합니다. 서울시 공식 페이지에는 정부지원 문의번호로 1377이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 연결 여부와 담당기관 안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상공인24의 현재 고객지원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PC 신청에서 먼저 확인할 항목
PC에서는 팝업 차단,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연동, 첨부파일 형식 때문에 접수가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에 브라우저 팝업을 허용하고, 사업자등록 관련 자료와 통장 확인 자료 등 화면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PDF나 이미지 파일로 준비하면 입력 중단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파일명에 특수문자가 많거나 파일 용량이 제한을 넘으면 첨부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제출을 마친 뒤에는 단순히 마지막 화면을 닫지 말고 접수번호, 신청일, 처리상태가 생성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완료 화면은 캡처하거나 PDF로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 신청에서는 완료 상태까지 확인합니다
모바일에서는 본인인증 후 원래 신청 화면으로 돌아오지 않거나, 첨부파일 선택 과정에서 페이지가 새로 고쳐질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브라우저의 팝업 허용 상태를 확인하고, 카메라로 바로 촬영한 파일이 지나치게 크다면 기기에서 용량을 줄여 준비해야 합니다.
인증을 마쳤어도 접수번호가 발급되지 않았다면 신청 완료로 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바일에서 반복 오류가 발생하면 PC로 다시 접속하되, 중복 신청 여부를 ‘신청내역’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신청을 여러 번 제출하기보다 기존 건의 상태를 확인한 후 보완 요청에 대응하는 편이 처리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 대표자 본인인증 수단과 연락 가능한 휴대전화
- 사업자등록번호 및 현재 사업장 주소
-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가입 관련 정보
- 보험료 납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환급받을 계좌 정보와 예금주 일치 여부
- 포털이 현재 요구하는 소상공인 확인·증빙 자료
필요서류를 임의로 확정해 준비하기보다는 신청 페이지의 최신 제출 목록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일부 자료 제출이 생략될 수 있지만, 조회되지 않을 경우 추가 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과 환급 시차를 놓치지 않는 법
매년 3월부터 12월 중 수시 접수입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의 신청기간은 매년 3월부터 12월 중 수시입니다. 그러나 이는 12월 말까지 예산이 반드시 남아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예정된 기간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으므로, 가입과 납부를 마친 뒤 신청을 장기간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8월 8일 기준 예산 잔액과 실시간 접수 가능 여부는 제공된 공식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신청 직전에 서울시 공식 안내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접수 중’, ‘마감’, ‘예산 소진’ 같은 상태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납부일과 환급일은 같지 않습니다
환급은 고용보험료 납부내역 확인을 거쳐 진행되므로 납부 후 약 1∼2개월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달 보험료를 정상 납부했더라도 해당 월에 서울시 지원금이 바로 입금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입금이 늦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탈락이나 누락으로 판단하기보다 먼저 납부 완료 여부와 신청 처리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두 달 이상 지나도 환급이 없거나 일부 월만 누락되었다면 다음 내용을 순서대로 점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근로복지공단에서 해당 월 보험료가 정상 납부로 처리됐는지 확인합니다.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신청이 접수·승인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 등록한 계좌번호와 예금주가 정확한지 확인합니다.
- 휴업, 폐업, 주소 이전, 대표자 정보 변경 등 변동사항이 있었는지 점검합니다.
- 보완 요청 문자나 이메일을 놓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해결되지 않으면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 또는 신청기관에 접수번호를 제시해 문의합니다.
문의할 때는 “환급이 안 됐다”는 설명만 하기보다 대표자명, 사업자등록번호, 지원 신청일, 접수번호, 미환급 납부월, 보험료 납부일을 준비하면 확인이 수월합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공개 게시판이나 일반 댓글에 올리지 말고 공식 상담 경로로 전달해야 합니다.
과거 1인 자영업자 안내와 혼동하면 안 되는 이유
현재 공식 기준은 20%·최대 5년입니다
인터넷 검색에서는 과거 서울시의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자료가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2021년 전후 자료에 보이는 ‘1인 자영업자’, ‘서울시 30%’, ‘3년 지원’ 같은 문구는 당시 사업 기준입니다. 2026년 3월 12일 수정된 현재 공식 안내는 ‘서울시 소재 모든 소상공인’, ‘서울시 20%’, ‘최대 5년’으로 안내하고 있어 대상과 지원조건이 다릅니다.
따라서 오래된 블로그 글이나 저장된 안내문에서 1인만 신청할 수 있다는 설명을 봤더라도 이를 현재 기준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자료 상단의 작성일뿐 아니라 수정일, 사업연도, 현재 접수 페이지 연결 여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사업장·이전·기존 수혜자는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표자 한 명이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공동대표로 등록된 경우, 어느 사업장을 기준으로 신청하는지와 중복 지원 제한을 공식 신청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밖에서 서울로 이전했거나 서울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경우에도 소재지 인정 시점과 납부월별 지원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거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다면 현행 최대 5년이 새로 시작한다고 임의로 해석하지 마세요. 이전 지원기간이 누적되는지, 제도 개편 전 지원분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개인별 이력과 사업 공고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폐업 후 재창업한 경우나 사업자등록번호가 변경된 경우도 같은 방식으로 개별 판단이 필요합니다.
최종 확인 경로
서울시 사업의 대상·지원율·기간은 서울특별시 민생노동국 소상공인정책과의 2026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실제 접수 여부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은 근로복지공단, 정부 보험료 지원은 소상공인24의 2026년 공고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 가입 문의: 근로복지공단 1588-0075
서울시 사업 문의: 서울시 민생노동국 소상공인정책과 02-2133-5159
서울시 대표전화: 02-120 또는 02-731-2120
이 글은 2026년 8월 8일까지 확인된 서울특별시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이며, 개인의 지원자격이나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산, 접수상태, 지원율, 신청서류 및 정부지원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서울시 공식 안내,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소상공인24 및 근로복지공단의 최신 내용을 최종 확인하세요.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바비 · 정보전달 유튜버
확인 자료: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공식 안내,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서울특별시 대표 누리집 및 제공된 공개 검색자료
자료 조사 기준일: 2026년 8월 8일
오류 신고: pan22@naver.com
서울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FAQ
1. 직원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서울시 지원을 받을 수 없나요?
아니요. 직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2026년 서울시 공식 안내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서울시 소재 모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시합니다. 다만 상시근로자 수와 매출액 등 소상공인 기준, 대표자의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 서울에 거주하지만 가게는 경기도에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 거주만으로는 지원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므로 신청 사업장의 소재지가 중요합니다. 사업자등록증상 주소와 실제 신청 사업장 정보를 확인하고, 경계 사례는 서울시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3. 사업자등록만 하면 보험료가 자동으로 환급되나요?
아니요. 고용보험 가입과 서울시 지원 신청을 각각 해야 합니다. 먼저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뒤,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보험료 지원을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이후 보험료를 정상 납부해야 확인된 납부액을 기준으로 환급이 진행됩니다.
4. 서울시 지원을 신청하면 정부 지원도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자동 적용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서울시 지원과 정부 지원은 확인 기관과 신청 경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지원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정부 지원은 소상공인24의 2026년 공고와 신청내역에서 각각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5. 1등급과 2등급은 매월 보험료를 전혀 내지 않아도 되나요?
처음부터 납부가 면제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공식 표에는 정부와 서울시 지원을 합산한 실부담금이 0원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기본 절차는 보험료를 먼저 납부한 뒤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정부 지원 자격과 신청이 모두 인정되어야 하므로 계좌에는 우선 월 보험료 전액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 보험료를 냈는데 한 달이 지나도 환급되지 않으면 탈락인가요?
아니요. 약 1∼2개월의 확인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의 납부내역을 확인한 뒤 환급하기 때문에 납부월과 입금월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납부 완료, 서울시 신청 상태, 계좌정보를 확인하고 장기간 지연되면 접수번호와 미환급 월을 준비해 문의하세요.
7. 예전에 1인 자영업자 30% 지원 안내를 봤는데 어느 기준이 맞나요?
2026년 신청에는 현재 공식 안내를 우선해야 합니다. 과거 자료의 1인 자영업자·30%·3년 조건과 달리, 2026년 서울시 안내는 서울 소재 모든 소상공인·20%·최대 5년을 제시합니다. 검색 결과의 제목만 보지 말고 서울시 페이지의 수정일과 현행 신청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8. 2026년 12월까지는 언제든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예산이 소진되면 12월 전에도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기간은 매년 3월부터 12월 중 수시이지만, 2026년 8월 현재의 예산 잔액과 접수 상태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과 납부 요건을 갖췄다면 접수를 불필요하게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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