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요약
녹색건축물 현금 보조 | 안양시 선정 뒤 착공·준공·정산 서류 순서 ·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 기준 대상과 확인 방법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안양시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은 선정 통보를 받았다고 곧바로 지급되는 돈이 아닙니다. 안양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 뒤, 착수신고와 공사계약 서류를 먼저 제출하고 승인된 내용대로 공사한 다음 준공 증빙과 정산자료까지 갖춰야 현금 보조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목차
일반 대상과 복지대상자 등 특별 조건이 있는 신청자는 증빙서류와 적용 지원율이 달라질 수 있지만, 모두 선정 전에 임의로 공사를 시작하거나 승인받은 공사 범위를 바꾸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총공사비의 50~90%, 1세대당 최대 500만 원이라는 기준도 모든 선정자에게 500만 원을 일괄 지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6년 공식 신청기간은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였으며, 2026년 8월 14일 현재 해당 공고의 접수는 종료된 상태입니다. 이미 선정된 사람은 선정 통지서와 안내문에 적힌 제출기한을 우선 적용하고, 추가모집을 기다리는 사람은 안양시 고시공고와 건축과를 통해 별도 공고가 나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녹색건축물 현금 보조 | 안양시 선정 뒤 착공·준공·정산 서류 순서 ·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 기준 대상과 확인 방법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선정 통보 뒤 바로 공사하면 안 되는 이유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선정 후 착수신고 서류는 어떤 순서로 준비할까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공사 중에는 사진과 자재등급 증빙을 어떻게 남길까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지원 대상자는 안양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신청서 제출만으로 지원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 선정 후에는 착수신고서, 계약서, 시공업체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과 자부담 입금내역 등을 먼저 준비합니다.
- 준공 단계에서는 공정별 전·중·후 사진, 자재 효율등급 증명, 완료보고서와 하자보수 이행증권 등이 중요합니다.
- 정산 단계에서는 전자세금계산서 등 지출증빙과 계좌 거래내역이 실제 계약·송금액과 일치해야 합니다.
- 공사 내용, 시공업체, 금액 또는 자재를 바꾸려면 계약하거나 시공하기 전에 안양시 건축과에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통보 뒤 바로 공사하면 안 되는 이유
이 사업의 핵심은 ‘선정 후 공사, 준공 확인 후 청구·정산’입니다.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은 보조 절차에 들어갈 자격과 예정 지원액이 확정됐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승인된 사업을 적정하게 완료하고, 공사비 지출과 자재 성능을 증명한 뒤 최종 확인을 받아야 확정될 수 있습니다.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지원 대상과 금액을 확정
2026년 안양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신청자는 제출서류 검토와 안양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됩니다. 신청자가 견적서에 적은 금액이 그대로 인정된다고 볼 수 없으며, 예산 상황과 심의 결과, 신청자의 적용 조건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업체에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는 선정 통보서에서 승인된 공사 항목, 인정 공사비, 보조 예정액, 자부담액, 착공 가능일과 완료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화로 들은 내용과 서면 통보가 다르면 서면 안내를 기준으로 담당 부서에 다시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대상과 특별 조건 신청자의 차이
기본 대상은 「건축법」 제22조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이 지난 안양시 소재 주택입니다. 복지대상자는 신청 과정에서 해당 자격을 입증하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할 수 있지만, 증빙을 제출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90% 지원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조건별 정확한 적용률은 해당 연도 공고의 산정표와 선정 통보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율이 50~90%라는 것은 인정되는 총공사비에 적용되는 비율 범위입니다. 예를 들어 인정 공사비가 600만 원이고 적용률이 50%라면 산술상 보조액은 300만 원입니다. 인정 공사비가 800만 원이고 적용률이 90%라면 산술상 720만 원이지만, 1세대당 최대 500만 원 한도가 있으므로 실제 보조 가능액은 한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이는 계산 구조를 보여주는 예시이며 개인별 확정액은 선정 결과를 따라야 합니다.
| 구분 | 핵심 확인사항 | 대표 서류·증빙 | 자주 막히는 부분 |
|---|---|---|---|
| 선정 직후 | 승인 공사, 예정 보조액, 자부담, 기한 | 선정 통보서, 승인 사업계획 | 통보 전 선계약·선시공 |
| 착공 전 | 업체 자격, 계약금액, 자재 규격 | 착수신고서, 계약서, 견적서, 업체 사업자등록증 | 안양시 외 업체 계약, 견적과 계약 불일치 |
| 공사 중 | 승인 내용 준수, 공정별 사진 확보 | 철거 전·시공 중·완료 사진, 납품자료 | 중간 사진 누락, 무단 자재 변경 |
| 준공 | 성능, 수량, 공사 완료 여부 | 완료신고서, 완료보고서, 등급 증명, 하자보증 | 제품명·수량·사진이 서로 다름 |
| 청구·정산 | 계약액·송금액·증빙액 일치 | 교부신청서, 청구서, 세금계산서, 거래내역 | 현금 지급, 제3자 계좌 송금, 증빙 금액 차이 |
선정 후 착수신고 서류는 어떤 순서로 준비할까
착수신고 서류는 ‘누가, 어떤 자재로, 얼마에, 언제까지 공사할 것인지’를 확인하는 묶음입니다. 선정 통보를 받은 다음 업체와 최종 내용을 맞추고, 서류의 업체명·대표자·사업자번호·공사금액·주소가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제출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첫 단계: 선정 통보서와 승인 내역 대조
신청 당시 냈던 견적서와 최종 승인 내용이 같은지 먼저 비교합니다. 외부 창호 성능개선으로 신청했는데 계약서에는 실내 인테리어, 도배, 문 교체 등 다른 공사가 한 금액으로 묶여 있으면 지원 대상 공사비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조 대상 항목과 비대상 항목은 품목·수량·단가를 나눠 작성하도록 업체에 요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LED 교체도 등기구 수량, 모델, 단가와 설치 위치를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공식 보도자료는 창호와 LED 모두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상으로 안내하고 있으므로, 단순히 “고효율 제품”이라고 적힌 견적만 믿지 말고 실제 제출 가능한 효율등급 증명서나 시험성적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단계: 착수신고 묶음 작성
정부24 서비스 상세에 안내된 선정 후 착공 서류에는 착수신고서, 성실이행 각서, 청렴 이행서약서, 공사계약서 사본, 견적서, 시공자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청인 통장 사본이 포함됩니다. 통장 사본에는 앞면뿐 아니라 공사비의 50% 입금내역면을 요구하는 안내가 있으므로, 정확히 어떤 계좌에 어떤 명목으로 입금해야 하는지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식의 공란을 임의로 지우거나 업체가 작성해야 할 항목을 신청인이 추정해 채우지 마십시오. 계약일, 착공 예정일, 준공 예정일은 서로 앞뒤가 맞아야 하고 공사 장소는 건축물대장의 도로명주소와 동일하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동명의 주택이나 대리 제출은 소유자 동의, 위임장 등 추가 자료가 필요한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단계: 업체 조건 확인
2026년 안양시 공식 보도자료는 시공업체를 안양시 소재 업체로 한정하고, 사업 참여자와 업체 모두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업체의 사업자등록증에서 소재지를 확인하고, 실제 계약 상대방과 세금계산서 발행자가 같은 사업자인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선정 후 업체를 바꾸게 됐다면 새 업체와 먼저 계약하지 말고 변경승인이 필요한지 문의해야 합니다. 업체 변경은 계약서, 견적서, 사업자등록증뿐 아니라 자재 모델과 금액까지 달라지게 할 수 있어 단순 연락사항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사 중에는 사진과 자재등급 증빙을 어떻게 남길까
준공서류에서 되돌리기 가장 어려운 자료는 공사 전·중 사진입니다. 완성 후에는 철거된 기존 창호, 벽체 내부 상태, 배선 교체 과정 등을 다시 촬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약할 때부터 시공업체에 보조금 준공용 사진과 자재 증빙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창호 공사의 사진 기준
창호는 공사 전 전체 모습, 기존 제품의 상태, 철거 장면, 프레임 설치와 고정 과정, 충전·마감 과정, 설치 완료 모습을 같은 위치에서 촬영하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여러 면을 교체한다면 거실·방·주방 등 위치가 구분되도록 파일명이나 촬영 목록을 관리하십시오.

사진에는 공사 장소와 제품을 식별할 단서가 있어야 합니다. 지나치게 가까이 촬영한 사진만 있으면 어느 창호인지 확인하기 어렵고, 완료 사진만 있으면 실제 교체 과정을 입증하기 부족할 수 있습니다. 날짜 표시 방식은 담당 부서의 요구를 확인하되 원본 파일도 삭제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LED 공사의 사진 기준
LED는 교체 전 등기구, 철거 또는 배선 작업, 새 제품 설치 과정, 점등 완료 상태를 위치별로 남깁니다. 견적서의 수량이 10개라면 사진과 납품확인서에서도 해당 수량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박스 라벨과 모델명, 효율등급 표시도 별도로 촬영해 두면 제품 증명자료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효율등급 서류는 제품명까지 맞춰야 함
자재납품 확인서에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증명서와 시험성적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제출한 증명서의 제조사와 모델명이 실제 설치 제품 및 견적서에 적힌 모델과 같은지 확인하십시오. 비슷한 상품명이나 같은 브랜드라는 이유만으로 동일 제품으로 인정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공사 도중 재고 부족으로 모델을 바꿔야 한다면 대체 제품의 등급이 기준을 충족하는지만 보지 말고, 교체 전에 변경 가능 여부와 필요한 승인서류를 건축과에 확인해야 합니다. 구두로 업체와 합의한 변경은 행정상 승인으로 간주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선정 통보 전에 시작한 공사, 승인 없이 바꾼 자재·업체·금액, 성능등급을 증명할 수 없는 제품은 보조금 인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단열공사는 보도자료 제목에 언급됐더라도 제공된 본문 자료만으로 독립 지원 항목이라고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전에 2026년 공고 첨부문서와 안양시 건축과에서 인정 범위를 확인하십시오.
준공신고와 보조금 청구 서류는 무엇이 필요한가
공사가 끝나면 단순히 영수증만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승인된 사업이 제대로 완료됐다는 행정서류와 기술자료를 함께 냅니다. 서류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완료신고, 검사, 교부신청, 청구, 사후관리의 목적이 다르므로 공식 서식별로 작성해야 합니다.
준공 행정서류
정부24 안내 기준으로 준공 시 제출자료에는 완료신고서, 사업완료보고서, 준공검사조서, 지방보조금 교부신청서, 사업자 관리카드, 청구서, 에너지사용량 사후관리 서식이 포함됩니다. 각 서식에는 승인번호, 사업 위치, 총사업비, 보조금과 자부담액을 동일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견적서와 계약서가 부가가치세 포함 금액인지, 교부신청서의 사업비도 같은 기준으로 작성했는지 점검하십시오. 서류마다 총액이 다르면 단순 오기인지, 공사 범위가 변경된 것인지 추가 소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공 및 자재 증빙
공정별 전·중·후 사진, 자재납품 확인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증명서와 시험성적서가 주요 증빙입니다. 폐기물이 발생했다면 폐기물 처리내역서가 필요할 수 있으며, 4대보험 가입증명서와 납입확인서는 해당자에게 요구됩니다.
하자보수 이행증권은 정부24 안내상 보험기간 3년, 보증금률 3% 조건이 제시돼 있습니다. 다만 증권 발급 대상, 보험기간의 시작일과 피보험자 표기 방법은 제출 직전에 담당 부서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증권에 적힌 계약금액과 실제 공사계약 금액도 대조해야 합니다.
세금 체납 관련 서류
준공 자료에는 시공자의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가 안내돼 있습니다. 증명서에는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너무 일찍 발급하면 제출 시점에 다시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와 업체의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여부도 사업 참여 조건과 연결되므로 미납이 확인되면 납부 처리와 반영 시점을 담당 부서에 문의하십시오.
정산서와 계좌 거래내역은 어떻게 맞춰야 할까
정산은 승인받은 공사에 실제로 얼마를 지출했는지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계약서 금액, 전자세금계산서 등 지출증빙, 계좌 이체액, 보조금 정산서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야 합니다. 업체가 작성한 서류를 그대로 제출하기보다 신청인이 금액과 날짜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지출증빙은 지급 상대방과 금액을 확인
정부24 안내에는 정산 시 보조금 정산서, 전자세금계산서 등 지출증빙서류, 예금거래내역이 제시돼 있습니다. 세금계산서의 공급자 사업자번호는 계약 업체 및 사업자등록증과 일치해야 하며 품목도 승인된 창호 또는 LED 공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개인 간 현금 전달, 가족이나 제3자 계좌를 통한 지급, 여러 공사비가 합쳐진 송금은 거래 관계를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송금 방식과 시점은 임의로 정하지 말고 선정 안내와 담당자 지침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보조 대상 공사와 개인 인테리어를 함께 계약했다면 금액을 구분한 견적·세금계산서가 필요한지도 문의해야 합니다.
예금거래내역의 잔액 조건 확인
정부24의 정산 안내에는 ‘이체 후 잔액 0원’인 예금거래내역이 명시돼 있습니다. 이는 보조금 관리 계좌의 입금과 집행 흐름을 확인하기 위한 조건으로 볼 수 있으나, 어느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잔액을 맞춰야 하는지는 개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조건을 맞추려고 임의로 다른 계좌에 돈을 옮기기보다 담당자에게 정확한 처리 순서를 물어보십시오.
정산 후 실제 보조액은 인정된 지출액과 지원율, 최대 한도,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사비가 당초보다 줄었다면 보조금도 조정될 가능성이 있고, 추가 공사를 했더라도 사전 승인 없이 늘어난 비용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출 전 체크리스트와 공식 확인 방법
서류는 종류만 모두 갖추는 것보다 서로 일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항목을 출력하거나 메모 앱에 옮겨 제출 전 확인하면 계약금액이나 모델명 불일치 같은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선정 통보서에서 승인 공사, 예정 지원액, 자부담액과 완료기한을 확인했다.
- 담당 부서의 착공 가능 안내를 받은 뒤 계약·착공하는 순서를 확인했다.
- 시공업체가 안양시 소재 업체인지 사업자등록증으로 확인했다.
- 신청자와 업체의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조건을 점검했다.
- 계약서, 견적서, 착수신고서의 업체명·주소·금액·기간이 일치한다.
- 창호 또는 LED 제품의 효율 2등급 이상 증빙을 제출할 수 있다.
- 공사 전·중·후 사진을 위치별로 촬영하고 원본을 보관했다.
- 모델, 수량, 업체 또는 금액 변경 전에 건축과에 승인 필요 여부를 확인했다.
- 완료신고서, 완료보고서, 준공검사조서와 교부신청서를 공식 서식으로 작성했다.
- 하자보수 이행증권의 기간·보증금률·계약금액 표기를 확인했다.
- 세금계산서 발행자와 계약업체, 송금받는 계좌의 명의가 연결된다.
- 정산서 금액과 계약서·세금계산서·예금거래내역의 금액을 대조했다.
PC에서 확인할 때
안양시 대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 또는 공고번호 ‘안양시 공고 제2026-9호’를 검색하면 시행공고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공고 본문뿐 아니라 첨부된 신청서식, 사업 절차, 구비서류 및 질문·답변 자료가 있다면 함께 내려받아야 합니다.
파일은 신청, 착수, 준공, 정산 폴더로 나눠 저장하고 파일명 앞에 날짜를 붙이면 최신본을 구분하기 편합니다. 수정한 문서와 서명한 최종본을 별도로 보관하고, 사진은 메신저로만 전달하지 말고 원본 해상도로 백업하십시오.
모바일에서 확인할 때
모바일에서는 첨부파일이 새 창으로 열리지 않거나 한글 문서의 표와 서명란이 깨질 수 있습니다. 공고의 기간·연락처를 확인하는 용도로는 편리하지만, 서식을 작성하거나 인쇄하기 전에는 PC에서 원본 문서의 페이지와 항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전화로 촬영한 증빙사진은 자동 압축된 메신저 사본 대신 원본 파일로 보관하십시오. 파일명 변경이 어렵다면 공사 위치별 앨범을 만들고 촬영 직후 ‘거실 철거 전’, ‘안방 프레임 설치 중’처럼 설명을 기록해 두면 준공보고서 작성 때 도움이 됩니다.
공식 문의처와 접수 상태
2026년 시행공고의 접수처는 안양시청 5층 건축과 건축행정팀이며, 신청 방식은 서면·방문 제출로 안내됐습니다. 문의처는 안양시 건축과 031-8045-5678입니다. 방문 전 담당자 재실 여부, 제출 부수, 원본·사본 구분과 운영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정규 접수기간은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09:00~18:00였으므로 현재는 종료됐습니다. 정부24에 표시된 ‘12월 초·중순’과 2026년 안양시 시행공고의 날짜가 다르므로 2026년도 절차에는 해당 연도 안양시 공고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잔여예산이나 취소분에 따른 추가모집 가능성은 별도 공고가 있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정비사업 관련 제외 범위도 자료 사이에 표현 차이가 있습니다. 정부24는 정비구역 내 주택 제외를 안내하지만, 2026년 안양시 공고는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경우를 주요 제외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자신의 주택이 정비구역에 있다면 어느 단계부터 제외되는지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건축과에 주소와 사업 진행 단계를 알려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14일 기준 안양시 공고 제2026-9호, 안양시 공식 보도자료, 안양시 새소식 및 정부24 보조금24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생활정보입니다. 실제 지원 여부와 인정 공사비, 적용 지원율, 제출서류 및 지급 시점은 심의 결과와 최신 공고, 개별 보완 요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사계약이나 비용 지급 전에 안양시 건축과 031-8045-5678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십시오.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바비(정보전달 유튜버). 안양시와 정부24의 공식자료 및 제공된 공개 검색자료를 교차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내용 오류나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pan22@naver.com으로 신고해 주세요.
FAQ
1. 선정 통보를 받으면 바로 창호 공사를 시작해도 되나요?
아니요. 착수신고와 착공 가능 시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은 절차의 시작이며, 공사계약서·견적서·업체 서류 등을 제출하기 전에 임의로 시공하면 보조 대상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공사비를 먼저 전액 지급하면 보조금을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나요?
임의로 선지급해서는 안 됩니다. 자부담 입금, 보조금 관리 계좌, 업체 송금과 정산 순서는 선정 안내에 맞춰야 하므로 지급 전에 건축과에 확인해야 합니다. 현금 지급이나 제3자 명의 송금은 지출관계를 증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신청할 때 제출한 업체를 선정 후 바꿀 수 있나요?
변경 가능 여부를 사전에 승인받아야 합니다. 새 업체도 안양시 소재 여부와 체납 조건 등을 충족해야 하며, 계약서·견적서·사업자등록증과 자재자료를 다시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4. 창호와 LED 제품은 모두 효율 2등급 이상이어야 하나요?
2026년 안양시 공식 보도자료는 창호와 LED 모두 효율등급 2등급 이상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실제 적용 기준과 인정 증명서는 공고 첨부문서를 확인하고, 계약할 모델의 인증서가 유효한지도 건축과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단열공사만 해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독립 지원 항목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도자료 제목에는 단열이 언급되지만 구체적인 지원 공사로 확인되는 항목은 외부 창호 성능개선 또는 LED 교체이므로, 단열공사 계약 전에 공고 첨부자료와 건축과에서 인정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6. 준공사진은 공사가 끝난 뒤 완성 사진만 내면 되나요?
아니요. 공정별 전·중·후 사진이 요구됩니다. 기존 상태, 철거 또는 시공 과정, 자재 모델과 설치 완료 상태를 위치별로 남겨야 하며, 공사 후 다시 찍을 수 없는 중간 과정을 특히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7. 최대 500만 원이면 선정자 모두 500만 원을 받나요?
아니요. 500만 원은 1세대당 상한액입니다. 실제 금액은 인정 총공사비, 적용 지원율 50~90%, 심의 결과와 적정 지출 증빙에 따라 정해지며 공사비 감소나 불인정 항목이 있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2026년 접수가 끝났는데 추가모집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안양시 고시공고와 건축과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14일 현재 제공된 자료에서는 추가모집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안양시 누리집에서 사업명과 공고번호를 검색하고 건축과 031-8045-5678에 잔여예산 공고 여부를 문의하십시오.
착공 전에 놓치기 쉬운 업체·계약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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